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황무용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의성사랑상품권에 대해서 내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여기 뒤에 계시는 우리 계장님들 전부 다 카드 다 갖고 계시죠? 보통 어느 정도, 한 달에 어느 정도쯤 씁니까?
잘 모르시죠? (「사생활을 왜 물어보나」하는 위원 있음) (웃음소리) 아니 사생활이 아니고 의성사랑상품권을 갖다가 일반 사람한테 많이 사용하라고 5% DC 해 준다 이게 아니고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서 많이 씀으로 해서 의성 경제가 산다는 거예요. 공무원들이 의성읍에 와서 의성군에 돈을 벌어갑니다.
벌어가는데 그게 전부 다 안동·대구 외지에서 다 써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의 강제성을 둬서 카드 사용료를 봉급에서 몇 퍼센트 정도 하라 하는 어떤 강제성을 둠으로 해서 그래도 의성에 와서 나물 하나, 채소 하나도 사갈 수 있다는 겁니다. 윤미라 과장님, 조금 힘드시겠지만 그것도 연구 조금 해서 앞으로 우리 위원장님 이하 우리 위원들하고 조금 대담하도록 그래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