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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우칠윤 의원 발언

260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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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왜 이제 그 거리 조성에 이제 이 많은 돈을 이렇게 들이느냐라고 이제 여쭤보는 것은, 저희 의성군은 농업 군입니다. 그렇죠? 저희들 지역구 같은 경우에 다인, 단밀 같은 경우에는 아직도 예를 들어서 농수로, 어떤 노후 농수로 교체라든지 어떤 이런 것들, 또 아직도 미포장 이런 것들에 대한 요구가 빗발쳐요.

저희들 지역구가 수도작을 많이 하는 어떤 농업 중심의 그런 지역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저희들 나름대로 이렇게 생각을 하면 그런저런 어떤 것들도 조금 농업 군이고 하면 수용을 많이 이렇게 해 줘야 되는 그런 형편에, 물론 농공단지가 오래되고 노후가 됐습니다만 이런 많은 예산을 들여서 과연 거리 조성하는 그런 것들이 우리 군민들한테 얼마나 가슴에 와닿을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게 합니다. 그렇죠? 예를 들어서 우리 932쪽에 있듯이 도비·군비가 50 대 50 정도, 예를 들어서 매칭사업이 된다든지 산자부에서 방금 말씀하셨듯이 어떤 지침이라든지 그런 게 있다면 국비를 가져와서 공모사업을 통해서, 국비를 가져와서 거리조성을 한다든지 이렇게 하면 예산을 갖다가 예를 들어서 집행을 하는데 저희들이 이렇게 봤을 때 ‘아, 그건 참 할만하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국비를 많이 따왔으니까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경제투자과 같은 경우에는 지금 예산이 증액돼 있는 부분들이 두 번째로 과 중에서는 40%가 증액이 돼 있어요, 작년 대비.

그래서 조금 더 제가 생각을 할 때에는 예산편성에 우리 군민들의 어떤 그런 공공복리라든지 전체의 어떤 그런 시각으로서 조금 더 바라봐 주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세포배양사업 지원센터 개장식 행사에 4000만원의 예산이 책정이 돼 있어요.

그렇죠? 우리 과장님 생각에는 이게 조금 많다는 생각이 안 듭니까?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