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황무용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왜 이런 질의를 하느냐 그러면 지난번 태풍 ‘루사’하고 ‘매미’ 왔을 적에 도동동 일원하고 시장 쪽에 전부 다 침수가 됐습니다. 그 이후에 4차선 도로 할 때 그 하수관거를 갖다 내가 들여다봤어요. 보니까 40% 이상이 다른 어떤 그걸로 해서 토사로 해서 매립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포클레인 삽날을 넣으니까 포클레인 삽날이 거의 3분의 2가 박혀갖고 그거 뭡니까, 토사에 박혀 있더라고요. 그래서 좀 끌어내라 이랬는데, 그중에 이제 내가 계장님한테 말씀드렸는지 해서 전부 다 준설을 해라. 준설하지 못하도록 한 100m 이상 맨홀 뚜껑이 없어요.
그런데 내가 얘기하니까 맨홀 뚜껑을 한 개 만들어 놨는데 앞으로 기후변화로 인해서 언제 폭우가 내려서 의성이 침수될지는 모르잖아요. 이 부분도 우리 과장님께서 신경 써서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