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황무용 의원 발언
위원 정말로 경찰이 비겁한지 아니면 의성군 담당자들이 비겁한지 전부 다 커브 진 데 다 감춰놓았어요. 앞에 은닉물이 있는데 방패막이해서 다 감춰져 있습니다, 거의 80%가. 과장님께서도 또 뒤에 계시는 계장님들 관심 갖고 한번 보세요.
우리 여기 위원들도 다 공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설치하더라도 그렇게 하지 마세요. 단속을 위주로 하지 말고 계도하는 의미에서 해야 되지 전부 다 단속해서 실적 올리기 위해서 하는 그런 걸로 돼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지금 의성군에 있는 거 80% 이상이 다 거의 숨겨져 있습니다. 지금 이제 의성에서 안동 나가다가 세촌 나가다 보면 마을 입구에 1개 있는 그거는 전부 다 드러나 있습니다. 드러나 있는데 그걸 사용 안 하니까 앞에 농기구하고 다 바뀌어서 사용하지 않고 있거든요.
그런 식으로 해서 사람들이 한 번 정도쯤 간혹 넣게 되면 속도를 늦출 수밖에 없어요. 부탁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