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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260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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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사업 자체를 시작을 안 해야 돼요. 지금 보니까 이장님만 몸이 좀 불편하시잖아, 그렇죠? 이장님만 혼자 제철 되면 속에 천불이 나가지고 왔다 갔다 하시고 주민들은, 저도 그리로 일부러 여름 되면 가보거든요.

가보고 안타까워서 어느 날 물을 한 번 줘 봤어요. 줘 봤는데 그거 보통 일이 아니에요. 밑에부터 다 줘 올라가니까.

그리고 중간 중간 수도가 계속 있는 것도 아니고 회관에서 들고 왔다 갔다 해야 되는데 그게 앞으로, 제가 지금 안계면을 두고 하는 얘기는 앞으로 이런 게 또 들어올 거잖아요, 그렇죠? 이분도 견학을 여러 차례 갑니다. 다 보고 오셔요.

보고 오시는데 이제 내가 손해나는 이런 형태의 그거를 안 보고 그냥 이제 이장님이 사업에 이런이런 게 조건이 좋은 걸로 처음에 얘기할 때는 간담회를 하든 뭘 하든지 전부 다 누구말처럼 실크로드만 얘기를 한 거예요. 그런데 교육을 가보니 그게 아닌 걸 몇 몇 분은 알아요. 그래서 또 반대를 하는 분도 이랬는데 진행된 부분이니까 수차례 견학도 가고 교육도 받고 한 부분인데 결과물이 이렇게 나오고 나니 주변 사람들의 불평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고, 거기에 또 주차장이 있는데 각을 지어놔 차가 계속 걸려서 코너를 또 몇 번 깎아냈어요.

이런 부분들이 다음에, 제가 얘기하는 거는 이렇게 시범을 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나왔으니까 이거를 그냥 흘러 넘기지 마시고 타 시군에 해놓은 걸 보고 우리 의성군에 이걸 요청하는 부분들이 있으면 이런 점들을 충분하게 설명을 하셔서, 쓸데없이 해서 관리비 줘야지 또 예산 세워서 만들어 줘야지, 이런 부분은 이제는 없도록 하세요. 앞으로 경관사업 보니까 여기 등도 있고 한데 이제 어느 날 갑자기 동네에 가면 좋긴 좋아요. 화려하고 반짝반짝하고.

한 군데 이 골목에 해 놓으면 또 인근 주변 그 가까이 이렇게 골목정원은 안 해놨지만 골목에 등을 달아 놓으면 또 여기저기서 달아달라고 분명히 또 요청을 할 겁니다. 그런 부분도 과장님 잘 숙지하셔가지고 쓸데없이 예산이 안 흘러나가도록 관리를 잘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