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내 지역 일이라서 어지간하면 눈 감고 가야 되는데 이게 처음부터 첫 단추가 잘못 끼워졌다는 것, 이 도심에 ‘세계테마기행’ 이라는 프로를 많이 보는데 외국에도 골목정원 해놨는데 보면 담장을 허물어서 진입로를 확보해 가면서 자기 담장 허문 그 자리에 전부 다 정원을 하고 이렇게 하는 취지가 저는 골목정원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현재는 본인들 담장이 있는 데 앞에 도로에 전부 다 달아내서 정원을 만들어 놔놓으니 거기에 요사이 시골의 어르신들이 운전하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렇죠? 그거 몇 차례 벌써 보수도 했습니다. 했는데 그 골목이 좁아진 것도 문제가 되고 또 주변 사람들은 이제 그 이웃, 본인들이 키우는 그 가구들도 그래요.
이거를 한 번 심어 놓으면 1년이라도 가야 되는데 철철마다 바꿔야 되니까 이게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또 여름에 전부 다 식재를 해놓으면 단년생이기 때문에 물을 줘야 되잖아요, 그렇죠? 이 물 줄 사람이 없다고 그러면서 시니어를 붙여 달라 이런 얘기들도 일부 어르신들 중에서는 나오는데 이 부분이 계속 이러면 과장님 뭐 어떻게 하실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