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플라스틱 합성섬유 재질로 만들었기 때문에 분해가 안 됩니다. 비분해예요. 분해가 안 돼요, 이거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분해된다? 아닙니다. 그래서 모르겠습니다.
지금 친환경 소재 현수막의 사용과 폐현수막 재활용 사업에 예산을 좀 지원을 해줄 수 있다, 그런 내용이 들어가 있거든요. 그러면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가 그냥 에코백이나 농업용 덮개나 부직포를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재활용을 하는 그런 방법보다는 타 시도에 지금 진행되는 그런 사항을 한번 들여다보자고요. 인접한 그런 지역인데 확산이 되어 나가고 있습니다.
확산이 되어 나가고 있는데 어떤 식으로 현수막을 만들고 재질이죠, 재질. 친환경 재질을 만들고 어떤 식으로 이제 활용을 하나 이렇게 들여다봤더니 페트병 있잖아요. 하얀 거, 투명한 거.
그거는 재질이 재활용 폴리에스터에요. 재활용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썩는 거예요. 2, 3년 후면은 땅에 들어가면 썩습니다.
그 하얀 페트병을 모아 가지고 그걸로 현수막 재질을 만들어요. 만들어 가지고 현수막 활용을 하고 그러고 나서 잉크를 이제, 공정을 거친 잉크를 제거를 합니다, 잉크를. 잉크를 제거를 하고 나서 친환경부직포를 만들어 가지고 자동차 내장용으로 활용을 해요.
이게 인접한 지역에도 확산되고 있어요, 이 방법이. 그리고 또 하나는 불과 한 일주일 전에 발표가 난 기사를 봤는데요. 청주 지역입니다, 청주 지역.
청주 지역은 공단들이 많이 있잖아요. 공단들이 많이 있는데 SK케미칼을 위주로 해 가지고 7, 8곳이 기업이죠, 큰 기업이죠. 기업들이 모여 가지고 이 폐현수막을 수거를 해요.
수거를 해 가지고 화학적 재활용 기술로 재생 원단을 만들어 가지고 건축자재나 가구류 등으로 재탄생을 하는 거죠, 이 현수막이. 그래서 모르겠어요, 저희 같은 경우도 이건 이제 광역시에서 해야 되는 그런 부분인데 이렇게 막연하게 농업용 덮개라든가 건설 현장 부직포 이런 방법도 있지마는, 우리 대전권 안에 있는 그런 기업들이나 상황을 파악해 가지고 연계를 해서… 이게 진짜 골칫거리예요, 이거. 썩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