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위원 안계 청년에 대해서 최훈식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학원들이 집 앞에 있다가도 없어지고 그러는데 이제 중학교, 고등학교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초등학교 학생들, 도시 같으면 기본적으로 윤선생처럼 영어 수학 국어 같은 걸 하잖아요. 이런 학원들이 없으니까 안계에서 군위로 집단 기러기 아빠처럼 엄마는 안계에 있고 아빠들은 안계에서 농사짓고 출퇴근하고 하면서 엄마들은 군위에 학원이 몇 개 생겼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에 가서 생활을 하고 근거지를 옮기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청년 창업하는 사람들 중에 학원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으면 학생 수가 적으니까 이 사람들이 다 폐업을 해버리거든요. 그런 사람들을 군에서 지원을 조금 해주면 그래도 버텨서 하려고 하지 않겠나. 이런 부분도 청년 창업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 그분들한테 건의를 하고 이런 부분도 있는데 할 계획이 있는지 미리 과장님이 그분들한테 물어봐 주시고 했다가 폐업하는 부분은 업체 선정을 고려하셔서 중간중간 같이 공부하고 고민하고 이렇게 해서 청년 창업이 들어오면 뿌리내릴 수 있는 창업이 되도록 이제는 몇 년 해보셨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