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우칠윤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저는 여기 19쪽입니다. 쾌적하고 편리한 대중교통시설 확충인데 지금 여기 나와 있는 것 이렇게 보니까 버스터미널 운영비 지원 이렇게 해서 의성, 가음, 탑리, 도리원, 안계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제가 이걸 보면서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게 우리 요즘 경로당에 이렇게 세배도 드리고 이렇게 다니면서 저도 그저께 이렇게 들었는데 우리 다인에 버스정류장이 옳게 운영이 안 돼요. 거기 세를 들어서 있던 분이 경영상의 어려움으로 인해서 본인이 폐업을 하다 보니까 다인면 버스정류장인데 티켓 발매가 안 됩니다. 그로 인해서 어르신들이 버스를 타고 싶어도 어디에 들어갈 데가 없어요.
지금 다 폐쇄가 되어 있는 상태라서. 제가 이제 과장님한테 이렇게 질의를 드리고 하는 것은 이 문제를 가지고 우리 과장님이 면장님하고 이렇게 조금 한번 만나서 상의를 해보시고 다인면에 그래도 면민 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정류장 관련 부분에 대해서 쉽게 티켓도 사고 또 예를 들어서 이렇게 버스를 이용을 할 수 있도록요. 얘기를 들어보니까 이 티켓이 발매가 되어버리면 이제 버스기사한테 이게 또 연락이 가는가 봐요.
우리 다인정류장에서 승객이 몇 명이 티켓을 구매를 했다. 그러면 당연히 버스기사가 정류장에 들어가서 정차를 할 텐데 이게 이제 구매가 안 돼 버리면 예를 들어서 그냥 무사통과해요. 무사통과라고 하는 게 지금 28호선 국도가 4차선으로 변경되면서 그냥 우회하지도 않고 예천 지보에서 바로 안계로 들어와 버리는 거예요.
이런 현상들이 있는데 이 부분을 잘 한번 면장님하고도 상의를 해서 다인에 정류장을 갖다가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어떤 그런 그걸 한번 이렇게 잘 검토를 해서 저한테 한번 나중에 그걸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