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황무용 의원 발언
위원 그 주변에 이제 여러 가지 개발이 됨으로 해서 아스콘이 24시간 계속 풀로 하는 것도 아니고 몇 시간 주문 받아서 생산하기 때문에 생산할 때는 엄청 악취가 많이 난대요. 이런 민원이 많이 왔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데 장차 그 공장이 다른 데로 외주를 나가야 할 그런 요소가 지금 많이 잠재하고 있습니다. 지금 주민들이 “왜 저걸 그냥 놔두느냐?
단속해야 되지 않느냐?” 이러는데 제가 봤을 때는 단속이 안 된다는 거예요. 현장에 나가서 아마 보셨을 건데 공장이 가동될 때는 악취 측정을 하지만 그게 계속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아닐 때 가면 무용지물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공장이 가동될 때는 정말 역겨울 정도고 우리가 보통 포장하는 데 옆에만 가도 냄새가 되게 심한데 생산하는 그 과정에서는 그보다 더 할 거라고 예견됩니다.
이러니까 장차 그걸 어떻게 조치를 했으면 좋겠고 그 대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