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최훈식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을 비료화시키고 또 지렁이를 화장품 회사라든지 그런 곳에서 가공을 해서 이렇게 납품하는 걸로 원래 계획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분들이 소득의 창출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이제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폐기물을 받아서 이런 폐기물을 보면 보통 한 차에 150만 원에서 200만 원 받습니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일주일에 두 차만 받으면 벌써 300만 원에서 400만 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어요.
이것을 높은 하우스를 하나 지어서 그것을 스키드로더 가지고 닿을 때까지 갖다 넣습니다. 가장 심한 것은 가축, 특히 피혁회사죠. 그래서 원래 그게 출하를 하려고 하면 기술센터에 비료 성분의 검사를 맡고 난 뒤에 논에 그게 뿌려져야 하는데 지금 그렇지 못한 경우가 있어요.
본 위원이 가장 위험스럽게 생각하는 게 뭐냐 하면 이분들이 한계에 차면 야간도주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면 나머지는 군에서 이걸 다 떠안아서 폐기물을 처리해야 돼요. 작은 규모지만 단밀에 쓰레기산이 있었지 않습니까?
얼마나 우리 군비가 많이 들어갔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