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최훈식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그런 것도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요. 이게 왜냐하면 공판장에 가면 한 3000원에서 5000원 사이의 가격 차이가 난다고 하더라고요. 오히려 진 브랜드가 집중을 해야 될 부분은 옥자두라는 포장지가 그래도 유명세가 있기 때문에 더 받나 보더라고요.
그래서 저 본 위원이 하나의 아이디어라 할까 이렇게 한번 참고를 하시면, 꼭 그렇게 앞에다 ‘진’ 자 넣고 옥자두를 그대로 살리면 ‘진’ 자를 약간 도장 비슷하게 해서 ‘진’ 자로 표시를 하고 나머지 옥자두를 부각을 시키면 우리가 ‘진 옥자두’가 되겠죠? 쌀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쌀’보다는 ‘진황토쌀’이라든지 기존에 있는 브랜드를 살려가면서 ‘진’ 자를 앞에 넣게 되면 농가들도 참여와 호응도가 높을 거고 소비자들을 현혹을 하는 것이 아니고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그런 부분도 조금 필요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아무튼 이 문제를 농가들하고 포장지 디자인 구상을 할 때 참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