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동준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가 현장에 확인도 하고 업무보고를 받을 때도 건의한 것도 있는데 의성에도 보면 전 요가를 안 다니니까 잘 모르겠습니다만 요가 시설 사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정부에서 커피숍이든 지원을 다 해줘버리면 돈 투자는 사설 장사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그분들이 행복하게 운영 잘할 수 있게 해주는 것도 정부의 임무라고 생각해요.
과장님 계장님께서 메모하시는 거 이해는 합니다. 앞으로 모든 걸 해버리면 힘들어요. 하나를 예로 들면 부부간에 짝짓고 사는 게 처음에 만날 때부터 다 좋습니까?
서로 안 좋은 것을 좋을 수 있도록 좋게 시켜주는 것도 행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분리시키다가 남성 전용으로 해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예를 들어 김민주 위원하고 의견이 안 맞아서 같이 근무 못 하겠으니까 따로 방 하나씩 하고 직무도 따로 해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든 걸 투자할 때는 개인 분들이 투자를 못한 것을 심사를 하든지 운영을 하는 것은 좋아요. 그렇지만 사회에 장사하는 분들도 고려를 해줘야 돼요.
제가 이렇게 질문했는데 과장님께서 제가 질문이 잘못됐습니까, 뭐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