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현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저희 5월 보면 가정의 달이라서 5월 5일 어린이날 23개 시군의 각 지자체에서 다 어린이날 행사를 하는데 그 참여 인원을 보면 자기 고향이라서 가고 어떤 시설이 있어서 가고 그게 아니라 그 특정지역에 이런 그리기대회나 사생대회를 합니다. 그런데 거기 상이 교육감상이나 교육장상이나 도지사상이나 지자체 단체장 상을 줘요. 그러면 자기 동네가 아니라 경상북도에 있는 포항이든 안동이든 재작년 같으면 영덕으로 다 갑니다.
그것 자체가 사람을 모을 수 있는 길이고 주말에 조문국박물관이 저렴해서 많이 오는데 이 문화재 그리기·만들기대회를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을 조금 더 확장성 있게 홍보를 하려면 교육장상, 교육감상 이런 걸 홍보를 해서 자체적으로 이 200명 말도 안 되게 많이 올 겁니다.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