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생각할 때에는 진출입도 너무 어렵고요. 제가 이용을 해 볼 때에 진출입이 너무 어렵고요. 또 하나가 뭐냐면은 입구를 찾아서 가기가 어려워요.
잘못하면은 건물 위쪽으로 가고 잘못하면 쉭 지나가 버리고 이렇게 돼요. 골목을 찾아 들어가기가 되게 어려운 점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이게 다른 거는 고치기가 조금, 왜냐하면 건물이 다 되어 있는데 조금 더 넓게 하기도 그렇고 이게 차를 진입을 하려면은 굉장히 조심스럽게 해야 돼요, 거기가.
의외로 좀 좁아요. 그나마 사전정산소 해놓고 그래서 올라오면서 정산 안 해서 그나마 다행인데요. 조금 이용이 불편한 점이 좀 있고 또한 외지에서 오시는 분들도 거기가 많거든요.
가오동 상점가 거기가요, 외부에서 오시는 분들도 많은데 그분들이 잘 몰라요. 주차장이 거기 있다는걸. 그래서 플래카드 아무리 걸어놔 봐야 소용이 없고요.
푯말을 좀… 표지판을 해줬으면,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일단은 공용주차장이 거기 있다라는 것을 인지를 시켜줘야지 사람들이 이용을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요. 거기가 상점가 주차장, 공용주차장으로 다 전환이 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