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식으로 해서 그분들이 그냥 간단하게 목축임이라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셔야지 되지 않을까, 그렇지 않으면 다 내가 마련해 가지고 와야 되는 그런 사례가 벌어지니까. 그런 저기를 좀 함께 어우러져서 이것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여러 각도에서 찾아보셔야지 될 것 같아요. 말이 그렇지 여기까지 오는데 입장료를 내가면서 미술전… 유명한 작가분들이 하시는 거 같으면 입장료를 내고도 오실 수가 있는 거지만, 그렇지 않고 그냥 청년작가라든지 아니면은 유명세가 없는 작가들이 개인전을 한다고 할 때에 과연 여기를 입장료를 내고 올 수 있을까, 그런 생각도 들고요.
만약에 체험장이라고 그러면은 그런 거는 체험비를 내고 할 수도 있겠지만서도, 전시회는 말 그대로 전시회일 뿐이지 여기에서 어떠한 수익이 창출되고 그러는 것은 안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과장님 지금 말씀을 계속 들어보면은 입장료, 입장료… 그러면 모든 것을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서 전시를 봐야 된다는 그러한 격이 돼서 이게 과연… 관에서 생각하는 거와 실질적으로 운영을 하면서 그 운영에 저기하고 다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