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선생님들의 생일 기념 쿠폰을 주시는 게. 어쨌든 생각하는 그런 차이점에서 우리가 이것저것 녹록하지는 않은데 전국적으로 처음 정책을 도입하는 그런 의구심도 있겠지만, 우리가 하는 걸 보고, 어쨌든 그런 취지 같아요. 아이들을 열의적으로 돌보고 있으니 거기에 대한 조그마한 감사 표현이다,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고.
우리 상임위에서, 제가 도시복지죠, 거기에서 그 내용 이야기는 안 했지마는 지금 퍼뜩 생각 드는 게, 어쨌든 우리가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신 분들, 그분들이 줄어들고 있잖아요, 참전 유공자들이. 그러면 예산은 어쨌든 세워놓은 게 남는 거고, 그러면 그거를 다시 그분들한테 돌려줄 수 있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분들의 생일날 쿠폰을 하나씩 주는 그런 것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요람에서 무덤까지 맡는 그런 부분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