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위원 또 수리비와 보험료와 유지비를 합치면 월등히 높아요, 구매하는 게. 이건 소모품이잖아요. 자산이라고 할 수가 없잖아요, 자동차라는 게.
우리가 건물이나 대지나 토지나 이런 거에 대해서는 우리 구청 자산으로 잡혀서 매입해서 가는 게 맞죠. 그래서 의원들이 고민했던 것 중에 하나가 우리 자생단체, 바르게라든지 자총이라든지 이런 데 월 렌트료가 나가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부담이었던 거예요. 자산에 있어야 될 거를 소비해 버리니까.
그런데 지금 이 관용차 같은 경우에도 기존에는 늘 자산으로 인식해서 우리가 구매했다지만 지금 시대가 많이 바뀌었고 그리고 시대뿐 아니라 많은 타 지자체에서도 이 관용차는 자산으로 보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이제 인식도 많이 변했어요. 그래서 우리도 이걸 자산으로 갈 게 아니라 소비로 봐서 관용차를 또 현실적으로도 자산으로 취급하는 것과, 우리가 구입하는 것과 또 소비성으로 렌트해서 비용 처리하는 것을 따지면 훨씬 유리해요, 우리 입장에서도.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만약에 이거를 삭감하고 렌트비로 하게 되면, 우리가 만약에 이 7,950을 삭감하고 1년에 월 렌트비 150, 100 한 20∼30이라고 잡아요, 최고급형으로 따질 때. 지금 이거랑 같은 급으로 따질 때. 우리 정용 위원님이 아까 주신 자료는 일반인들 중 최저가 이런 건 같아요.
저도 다 비교해 봤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관용에서 우리가 구입하겠다는 차, 최고급형으로 해서 옵션 다 넣고 했을 때 한 130 정도 나오더라고요. 제일 형평성 있게 120, 130 정도 나와요.
그러면 이거를 우리가 렌트로 갔을 때 비용이 훨씬 작아질 거 아니에요? 그리고 이거를 8년이라고 우리는 의무적으로 한다는데 8년이라는 렌트 서비스는 없더라고요. 최장이 5년이에요, 60개월.
이렇게 했을 때 그렇게 해서 삭감 후 재조정이 가능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