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위원 공동주택과랑 업무협업 하셔 가지고요. 입주자대표회의나 관리소 회의할 때 집행부가 찾아간다, 동구청의 집행부가 찾아간다, 굉장히 좋아해요. 동구청에서 우리한테 관심을 갖고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고 입주자대표회의만 찾아가서, 우리가 민원을 하겠다고 가는 게 아니라 의견만 들으러 가도 굉장히 좋아해요.
그게 열린행정 아니에요? 그게 찾아가는 행정이잖아요. 우리가 찾아가면 표 읍소한다는 이미지 때문에 그런지 별로 안 좋아해요.
저 문전박대도 당해봤어요. 근데 이 집행부에서 간다고 하면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런 거 활용해서 번거롭겠지만 구청 이미지도 있고 또 구청도 행정서비스니까 입주자대표회의 회의할 때 우리 공동주택 해봐야 65개라고 하셨잖아요. 65개소 공동주택에 매일 매일 갈 수는 없지만 1년에 한 10개소 아니면 분기별로 몇 개소씩 해서 계획 짜서 가면 구청에서 아, 이런 것까지 관리해 주는구나, 구청에서 아, 이런 것까지 관심을 가져주는구나, 굉장히 좋게 볼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고민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