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이 예산 짜는 건 아니지만, 예산을 짜 가지고 오는 부분에 대해서 심의를 하고, 우리 각 구청에 부구청장하고 의원이 한 사람씩 들어가더라고요. 그러니까 열 분이 예산 심의를 하는데 예산 타이트하게 짜 오는 부분에 대해서 승인하고 하는 그런 부분이지, 깎고 그러는 건 없더라고요. 그래서 예산을, 전문성 있는 분들이 예산을 이렇게 책정을 해 가지고 올릴 적에 좀 더 세밀하게 예산을 짜야 되지 않겠냐, 그런 식으로 말씀을 제가 드리는 거고요.
저쪽 어디야, 하나은행하고는 또 반대되는 그런 현상이에요. 거기는 이자를 작게 해 가지고 연말에는 막 몇십억씩 늘어나고,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거 안 주려고 하다가 마지못해 주는 그런 것밖에 되지 않냐, 하나은행 상대로 그렇게 얘기를 했고요.
여기는 반대로 예산을 폭넓게 올려 가지고 연말에 돌려받는 거야, 이거는 바람직한 행정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모르겠습니다. 제가, 23년도에 5억인가 6억을 반환을 받았어요.
그런데 어느 부분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반환을 받았는지 세부적으로 지금 이제 한번 들여다보고, 그리고 전체적인, 또 시간이 있으니까요. 그때 국장님하고 서로 도움 되는 그런 얘기가 있으면은 나누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