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예. 아직까지는 없고, 저희가 지금 22… 21년 준비해 가지고 22, 23, 24, 25, 4년째 운영을 하고 있는데, 사실 그래요. 이 예산운영에 대해서 이렇게 짚어줄 수 있는 그런 요지가 있는 것 같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사실 제가 들여다보는 거고요.
아까도 담당하시는 분하고 이야기를 했지마는 이 예산을… 대행사업비 예산 책정을 해요. 예를 들어서 100억을 책정을 하는데, 거기에 과오 예산이 책정이 돼 가지고 반납받는 금액이 몇 억씩 있습니다. 우리가 작년에는 6억을 반환을 받았고요.
매년 6, 7억씩 반환을 받는데 왜 이거를 타이트하게 예산을 짜 가지고 이렇게 집행을 하지, 매년 5억 이상씩 남게끔, 그러니까 5개 구를 종합적으로 해 보니까 50억, 60억 정도가 남더라고요. 이거를 다음 회계연도에 합산해 가지고 전체적인 예산에 포함을 시키더라고. 그래서 아까 이 주무관께도 제가 이야기를 드렸는데요.
회의 석상에서 이야기를… 논의를 하겠다, 타이트하게 예산을 짜게끔. 그러셨습니다. 어쨌든 뭐 이게 예산을 넉넉하게 짜놓고서 나중에 쓰고 남는 거 반환받으면 돼, 그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