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또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유기농 복합서비스단지가 안계에 토지 매입이 지금 한 1800평 정도가 남았습니다. 그것 남았는데 지금 제가 처음부터 여기에 개입됐기 때문에 그 내막을 아는데 중간에 어느 정도 시행이 다 되는 줄 알았는데 어느 시점에 가서 담당자가 바뀌고 여러 과정들에 대해서 우리는 늦게 이제 매입은 안 되고 장기임대로 이게 되는 줄 알고 있었거든요. 지역민들도 또 그렇게 알고 있었고요.
그랬는데 이게 중간에 저도 몰랐고 지역민들도 몰랐고 장기임대계약에 그분이 조건 하는 게 우리 의성군 조례에 맞지 않다고 이래서 그냥 조금 침체되어 가는 이 과정을 저희들은 몰랐었어요. 몰랐는데 이게 빨리 조금 우리가 알고 또 지역민들이 알았으면 어떤 방법을 써서 됐을지 안 됐을지는 모르지만 이 중간보고가 이렇게 되어 있어서 이게 중간에 또 저희들이 딜레마가 생겨서 지역이 지금 조금 시끄럽습니다. 그래서 저도 지역 주민들, 기관, 단체장들 해서 또 차 두 대로 방문했었고 또 재경향우회를 통해서 측면으로 지원을 하고 또 지역민들이 지금 하는 것은 몇 차를 해서 또 갔었어요.
갔었는데 그때마다 계속 계장님만 하니까 이제 그분이 더 높은 사람이 없이 와서 하다못해 과장이나 국장 이런 사람들이 와서 중간에 계장이 계속 다니면서 조율을 했던 부분이 안 되는 부분을 이 사람 생각에는 계장이 아닌 다른 사람이 와서 하면 타협점이 있을 수도 있는데 계속 계장이 와서 그 소리 그대로 하고 그 소리를 계속 똑같이 하니까 그 사람은 사람 약 올리는 것도 아니고 여기저기 전화를 제가 지금 벌집 쑤시다시피 다 해서 지금 막 사방으로 진짜 그 사람이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머리 터질 정도로 공격을 지금 다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 다른 분을 또 보냈었어요. 보내니까 그분은 본인을 직접만난 게 아니고 지금 이 사람이 그 외삼촌 회사에 월급사장으로 있는데 그 외삼촌을 잘 아는 사람이 있어서 측면을 지원하니까 실제 진짜 계약할 사람은 안 오고 밑에 실제 실무능력이 어느 정도 책임을 질 수 있는지 모르지만 거기만 젊은 사람만 계속 보내서 사람 부아 채우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한다면서 다른 과장을 보내든 국장을 보내든 부군수를 보내든 이래서 실무진에서 조금 책임 있는 사람을 보내서 하면 되지 동네에서 자꾸 보내고 어디서 보내고 이러니까 이제는 여기가 이제 감정에 조금 도치가 있다는 이런 얘기를 조금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지금 과장님이 교육 가 계시니까 어쩔 수는 없습니다만 이것을 국장님한테도 통화하고 지역에서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지금 다 해 봤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군에서도 거기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만나보고 또 타협점이 분명히 정 없지는 않을 겁니다. 있으니까 그 있는 방법을 한도 내에서 그분한테 설득을 조금 시켜주시기를 부탁을 드릴게요.
저도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에 두 군데 원형탈모까지 지금 와 있어요. 그러니 제발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