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우칠윤 의원 발언
위원 그것 같이 이렇게 포함이 되어서 2개 다 합하면 3억 7000만 원이나 되는 큰돈을 과연 우리 의성군에서 그 돈을 들여서 ‘우리 의성에서 생각을 하는 이동수단은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하고 또 공항 주변에 ‘우리 의성에서 생각을 하는 이런 것들을 공항 주변에 배치하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용역비를 이렇게 많이 들였는데 도에서 생각은 ‘우리 도에서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맞지 않다.’ 국방부에서 ‘그것 우리 군하고는 이게 배치되는 거다.’ 국토부에서 ‘아, 우리 국토부 생각은 그거하고 전혀 상관없다. 우리는 이미 용역을 줘서 이런 결과를 가지고 있는데 이런 방향으로 가야 된다.’ 라고 얘기를 했을 때 과연 돈을 3억 7000만 원이나 들여서 연구용역을 한 것이 효과가 있느냐? 그거에 대해서 답변을 한번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