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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286회 제5기획행정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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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게 19대, 20대 때 국회의원이셨던 이장우 시장님께서 그거를 추진할 때 전체에 있는 국회의원 300명이 대전은 모르고, 동구는 잘 모르고 관심이 없어도 홍도육교, 홍도과선교는 다 알고 있었다는 후문이 있을 정도로 1개의 계획을, 1개의 사업을 하거나 1개의 정책을 시행할 때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해야 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걸 저는 제가 체험에서 배웠거든요. 그때 대전시에서 우리한테 요청했던 건 200억이었어요. 근데 꾸준하게 4년 동안 계속 밀고 나갔더니 200억 달라고 했는데 400억 지원받았잖아요.

국비 400억 받았어요. 그래서 1,400억짜리 사업을 저렇게 잘 완성시켜 놓은 거거든요. 우리도 무모하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아, 저 박철용이 지금 뭐 하는 거야? 지금 기업은 광역시에서 하는 건 정책적으로 국가사업에서 하는 거지 네가 왜 이렇게… 그런 소리를 들을지언정 저는 그런 거 신경 쓰지 않고 꾸준히, 꾸준히 있는 기업 유치하자, 기업 유치하자, 있는 기업 잘 관리하자, 그게 계속된다고 하면 그 나비효과는 굉장히 클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보여지는 성과가 없더라도요.

당장 효과가 없더라도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꾸준히 우리 공무원분들도 노력하는 거 너무 많이 알죠. 너무 힘들게 고생하는 거 알죠. 당장 효과가 없더라도 우리가 꾸준히 그렇게 한다고 하면 이게 기업하시는 분들한테 소문은, 그 업계에서 소문은 굉장히 큰 영향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