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우칠윤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기왕에 노후됐고 또 보기 흉하고 이런 것을 정비를 하시려고 하면 그 정비 과정 속에서도 주변하고 어울릴 수 있게 예전에 했던 광고판 형태를 그대로 해서 지역민, 상인들의 어떤 동의를 얻어서 정비를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들고요.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의성군 내에 나는 읍면 중에서 몇 개 면을 했는지 모르지만 소규모 면이라도 상가가 많이 없고 지금 빈 점포들이 조금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비슷한 형태의 어떤 그런 걸 가져가서 지역, 각 면에 맞는 그런 광고판을 일괄적으로 만들어서 도시 미관을 그래도 조금 유지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갔으면 좋고요.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빈 점포들이나 이런 것들도 굉장히 많아요, 그렇죠?
그리고 옛날에 상가를 했는데 그 간판을 철거하지 않고 그냥 둔 데도 있고 그런 것들도 많은데 그런 부분들을 이번 기회에 예산이 더 든다고 하더라도 예산을 증액하거나 아니면 2차 추경 때 반영을 하든지 해서 그걸 일괄적으로 조금 정비를 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가 군에서도 공유재산 매입을 많이 하고 노후 건물을 사서 새로운 리모델링도 하고 뭐도 하고 이렇게 해서 뭔가 의성군을 새로운 도시화 형태의 어떤 그런 면모를 하고 있는데 기존에 구도심에서 흉물스러운 어떤 그런 것들이 남아 있다면 우리 의성군 군정하고는 조금 맞지 않는 어떤 그런 쪽이 되니까 그것을 과장님께서 잘 한번 점검하셔서 좋은 그런 계획을 세워주시기를 부탁을 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위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