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자체 지자체는 몰라도 우리가 광역시에 포함되어 있는, 종속되어 있는 자치구이기 때문에 한계라는 것은 우리가 분명히 알고 있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지역을 선순환시키기 위해 가장 중요한 인구가 증가하는 거며 일자리가 늘어나는 거며 또 세수가 도는 거며 내수가 도는 거며 전부 다 가장 큰 시작, 가장 좋은 시작은 일자리 기업 유치다, 이렇게 뜻을 모았고 또 그로 인해서 저희가 꾸준히 노력했는데 물론 뭐 실제 우리가 원하고 추진했던 거는 안 됐지만 그래도 우리 공공기관도 이전시켰고 또 앞으로 이전할 공공기관도 많이 올 거고 이런저런 저는 성과가 있었다고 봐요. 그래서 기업 유치에 대한 전략을 좀 변경해서 지금까지 우리가 해왔던 건 계속하되 기업 유치에 대한 전략을 변경하자, 과장님한테도 그렇고 제가 국장님한테도 누차 말씀드렸고 청장님한테도 건의도 많이 드렸습니다.
우리가 동구에 20인 이상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게 4백 한 70여 개의 기업이 존재하니까 그럼 그 기업을 잘 관리해 보자, 이렇게 주문을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