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위원 모든 축제는 보면 그 축제에 걸맞은 날씨가 50%는 도와주는 거거든요. 그런데 2년을 했는데 첫해는 너무 추웠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그냥 1부 행사 끝나고는 가기가 급급할 정도로 너무 추웠거든요.
그런데 또 작년에는 비가 와 가지고 또 그랬었고, 그래서 날씨가 도와주지를 않은 그런 것도 컸었고, 항상 이게 예산 설 때서부터 일부 의원들이 걱정하는 것이 그거였거든요. 소비성도 아니고 축제의 내용은 똑같은데, 일반 그냥 축제나 똑같은데 진짜 인쇄산업, 조금 사양되어가고 있는 인쇄산업을 육성화시키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쓸 수 있는 것 같으면 더 지원을 해서라도 해야지 되는 건데 해보니까 일반 그냥 축제나 똑같은 거고, 어떠한 인쇄산업을 육성시키는 것하고는 조금 거리가 먼 것 같아 가지고 얘기가 많이 됐던 부분들이라서, 올해 그러니까 잘 이거를 검토해보셔서 내년에 예산을 세울 건지를 안 세울 건지를 결정하시겠다, 그 말씀이신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