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위원 예. 이거 좀 한번 시에서 하든 구에서 하든 남성, 가정폭력에 남성 피해자들이 쉴 수 있는 쉼터를 좀 마련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요즘 보면은 공중화장실이나 이런 데서도 기저귀교환대가 남자화장실에도 지금 해 달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렇게 하고 수유실도 남녀를 구별해 달라, 요즘은 아빠가 아기들을 혼자 데리고 오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는 거라서 지금 그거는 어느 정도 시민들이나 구민들이나 국민들이 다 이해를 하고 계세요. 필요성을 느끼고 계시거든요. 한데 이 가정폭력의 피해 남성들은 아직은 많이 인지들을 못 하고 계시는 거 같은데 남자들이 창피하고 부끄러우니까 이렇게 막 표면적으로 못 나타나서 그렇지 진짜 맞고 사는 남자들도 많이 있어요.
그래서 그분들이 과연 이제 아이들을 데리고 집을 나왔을 때에 뭐 이렇게, 뭐 이렇게 영업용 숙소에서 묵으면 아이들한테 문제가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