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위원 조건이 너무 많고 기준이 너무 많고 어떤 분은 90 몇만 원 받고 어떤 분은 150만 원 받고 어떤 분은 그 이상도 받고, 엄청 천차만별이에요. 소득이 기준도 되고 차상위의 어떤 기준도 되고 어떤 기준도 되고 굉장히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그분들은, 그런데 그분들은 알 거예요, 내가 얼마를 받으니까.
내가 이걸 못하는, 이 일을 하게 되면 내가 지금 만약에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근로능력이 있어서 어디 가서 조금 일을 하게 되면 한 200을 받아. 그러면 이 일을 해서 200을 받을지 아니면 가만히 있어서 180을 받을지 굉장히 딜레마거든요. 우리 국장님이나 주무과장님, 팀장님들 굉장히 고민 많이 할 거예요.
저보다도 더 많은 고민을 하시겠죠. 그런데 이런 기회, 결산을 하면서 이런 기회, 아까 것도 마찬가지고, 한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생각해서 질문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