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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286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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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까도 우리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상황은 알고 있다, 그런데 지금 예산이 부족해서 그렇다는 식의 답변을 주셨어요. 그런데 제가 이런 비슷한 질문을 또 하는 이유는 그만큼 상황이, 이런 게 이제 예로 대동복지관을 예로 들었지만 지금 우리가 관리 운영하고 있는 복지관이 장애인복지관 포함하면 7곳인가요? 10개예요? 10개. 10곳이면, 이 10곳에 이런 경우가 비일비재할 겁니다.

또 게다가 지금 흐름상 우리 고령화 추세는 계속 가고 있고 어르신들이 필요한 복지관에서 하는 일들은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에 직면해 있어요. 거기에다가 지금 어르신복지관이라고 한정 지은 게 아니고, 사회복지관이라고 해서 지역에 아이들까지 요새는 복지관의 혜택을 주기 위해서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복지관 기능보강사업이라든지 복지관에 필요한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예산이 굉장히 부족해요.

그런 거를 이 결산을 하면서도 다른 데는, 이게 이제 국비 매칭이 굉장히 많고 하다 보면 불용액이라든지 남는 예산도 굉장히 많을 건데,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 굉장히 미비할 정도로 아주 알뜰하게 잘 썼어요. 그만큼 복지관이나 사회복지관이나 노인복지관이나 어르신복지관에 대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쓰임이 많아진다는 것을 감안했을 때 국장님께서 이번에 결산을 하듯이 더 많은 의견을 내주고 이런 쪽에는 더 많은 예산실에 상황을 좀 마련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런데 뭐 말을 해도 똑같은 거겠죠. 예산은 우리 복지관뿐 아니라 경로당도 그렇고 또 아이들도 그렇고 또 우리 운영하는 이 모든 게 예산이 부족해서 안타까운 얘기를 계속 반복하지만, 거기에 대한 걸 국장님께서도 잘 아실 거예요.

제가 민원도 많이 넣고 전화도 많이 하기에 너무 잘 아시겠지만 이런 공적인 자리에서 하는 이유는 그만큼… 부족한 게 현실이다, 쓰임에 비해서 예산이 부족한 게 현실이다, 저는 이제 할 말 다 했습니다. 국장님께서 말씀해 주시고 마무리하시죠.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