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배재봉 의원 발언

264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23-06-21

배재봉 의원 프로필 보기 →

더군다나 퇴비사는 실제로 우리 전체적으로 환경이 중요시 되는 그런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사실 퇴비 생산하는 데 어떤 누수나 이런 부분을 맡지 않도록 퇴비사를 공급해서 또 환경하고 상충되지 않도록 그렇게 사업을 진행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면서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유기질 비료 선정에 대해서 지난 회기 때 제가 또 질의를 한 부분이 있는데 올해도 변함없이 그대로 집행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가령 농가에서 어떤 유기질 비료 신청을 한 1500포를 신청을 했는데 배정 물량이 1421포에요.

그리고 여기 보면 또 100포 주문한 농가가 있어요. 100포 주문했는데 99포 이렇게 배정이 되더라고요. 그러니 여기 보면 170포 주문했는데 161포 배정됐어요.

그래서 우리 농가에서 하는 얘기가 “의성군에 그렇게 돈이 없나? 100포 주문했는데 99포밖에 안 주더라. 5포 돈 해봐야 몇 분 되나?” 어떤 물론 배정량의 어떤 면적하고 이런 걸 다 감안해서 배정을 하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농가에서 수긍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어차피 매칭사업이니까 이거 말고 나머지 부분은 군비를 투자해서라도 보전해 주면 되잖아요.

내가 자료를 받아봤는데 금성면만 받아봤어요. 금성면에 15만 포 주문했는데 14만 3000포가 배정됐어요. 그러니까 한 7400포가 신청 배정 물량에서 누락된 부분인데 이런 부분 다 보전해 주라는 그런 뜻이 아니고 이 뒤에 끝 부분은 조금 깔끔하게 한 10포 단위로 잘라서 그렇게 해주면 농민들도 사실 어느 정도 “아, 그럼 내 농지가 이것밖에 안 되니까 이렇게 배정 안 되는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끝다리 부분에 9포, 1포 이렇게 되니까 농민들의 어떤 시선이 곱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여튼 이런 부분을 그저 한 번 이런 자리에서 듣고 넘길 것이 아니고 한번 심사숙고해서 다음에 배정할 때는 이런 부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과장님 특별히 조금 신경 써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