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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한상순 의원 발언

231회 제1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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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복지지원실 업무보고나 감사, 예산 심의때 늘 말씀드리는 것이 있어요. 뭔가 열심히 해도 나타나지 않는 것이 복지지원이다. 그렇지만 가장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것도 복지지원이다.

그만큼 복지지원실에 근무하는 인력은 복지수혜자들의 실태를 같이 느껴야 한다. 그렇지 않을 때에는 도와줘도 도와주는 것 같지 않고 안 도와주면 이 분들이 얼마나 아픈가를 모르고 업무를 추진한다. 다른 부서도 모두 군민을 위한 행정을 하는 공무원의 입장이지만 특히 복지지원실의 업무는 우리 팀장님, 실장님, 지금 모니터를 보고 의회의 감사사항을 보고 있는 공무원들 모두의 입장이 다 같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복지지원실 업무는 그만큼 우리 군민들, 주민들에게 미치는 크다고 봅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센터장을 비롯한 근무인력들이 상당히 열심히 근무하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우리 사회는 다문화가족으로 가는데 현재 강화에 들어와 있는 다문화가족을 어떻게 사회적응을 시키고 우리 강화군민으로 만드느냐, 강화에 애착심을 갖게 만드느냐 이러한 부분에 정성을 쏟고 있는데 그래서 다문화가족에 대한 친정방문하기 이런 부분에 예산을 세워서 지원했죠?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