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우칠윤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여러 가지 이렇게 여쭤보는 것은 우리 서부권역에 안계권을 중심으로 서부권에 많은 분들의 관심사가 물론 행복플랫폼이라든지 여러 가지 어떤 그런 것들도 있습니다만 여기에 굉장히 집중이 많이 되어 있고 많은 분들이 또 여러 가지 의견을 주셔요. 제가 설계단계에서부터 우리 주무과장님께서 우리 서부권역의 지역구 의원님들하고 또 여러 가지 의견을 나누어서 정말로 우리 서부지역에 하나의 어떤 조형물이 설치되고 외적인 경관이 나오고 해서 그런 것만이 랜드마크가 아니라 정말로 잘 지어놓은 사우나, 목욕탕, 이런 거 하나라도 안계 가니까 정말로 서부권역에 많은 분들이 오시고 또 그분들뿐만 아니라 외지 분들이 부모님들을 방문을 하면서 거기 손잡고 어르신들하고 같이 목욕 왔다가 안계장터 가서 국밥 한 그릇 먹었는데 “그 국밥이 정말로 맛있더라.” 이렇게 해서 연계가 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조금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두 번째로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 과장님들이 많은 도시 지역에 있는 사우나도 이렇게 한번 돌아보시고 실질적으로 가보셔야 돼요. 벤치마킹도 조금 하시라 이 말입니다.
관 주도라 해서 사기업에서 하고 있는 어떤 그런 것들이 나쁘다고 할 수는 없잖아요. 그렇게 잘해놨는데 몇 군데를 샘플링으로 잡아서 직접 체험도 한번 해보시고 또 대구의 에버랜드 같은 경우에는 1층, 2층 목욕탕이 있는데 3층, 거긴 4층, 5층입니다만 4층, 5층이 있는데 그 위층에 어린이들이 이용을 할 수 있는 물놀이 시설들이 있어요. 그 물놀이 시설들을 이용을 하기 위해서 젊은 분들이 어린이 시설을 이용하기 위해서 그 대구시내 주변에서 다 오시는 거예요.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런 곳에 가서 단순히 남자ㆍ여자의 어떤 그런 목욕탕 이런 것보다는 우리 지역의 젊은 청년들이라든지 젊은 분들이 육아를 더해서 할 수 있는 또 지역의 어떤 문화시설을 누릴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 보시는 게 안 좋겠느냐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사업비도 113억이나 되는 그런 큰 규모를 하고 있는데 설령 그렇게 하다 보면 조금 돈이 더 든다 하더라도 제대로 해서 우리 정말로 서부지역을 많은 어떤 지역의 우리 의성뿐만 아니라 주변 시군에 많이 알릴 수 있도록 그렇게 조금 잘 준비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