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최훈식 의원 발언
위원 그걸 주의 깊게 한번 보세요. 톱밥이 그것도 좋지만 왕겨가 가장 많이 생산되는 게 다인RPC인데 제가 듣기로는 어차피 현실 가격을 팔려는 입장에서는 받으려고 하는 거고 그걸 사용하는 측면에서는 한 푼이라도 싸야 되겠지만 그걸 충돌을 조금 이렇게 합의를 안 하고 감정적으로 이렇게 가서 왕겨를 전혀 안 쓰는 걸로 이렇게 교체되고 또 행정에서는 거기에서 톱밥 쪽으로 가는 데서 받침을 해줘 버리니까 이게 사실은 벼농가하고 RPC가 연계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왕겨 처리도 상당한 부분에 중요함이 있습니다.
한두 가마니 찧는 정미소도 아니고 수만 가마니를 찧는 RPC가 왕겨로 인해서 공장이 멈출 수도 있어요. 이러한 부분들을 서로 상생하는 조건에서 한우농가도 사용을 하고 또 벼농가도 RPC가 원활하게 돌아가는 걸 원하고 이렇게 잘 돌아가다가 어느 날 삐끗거리니까 순식간에 이렇게 환경변화가 생겨서 이 부분 과장님 한번 눈여겨 한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