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타 시군에는 이 외래어종 퇴치사업으로 1억 가까이 해요. 그거 현황 한번 받아보시고 이거 우리가 해마다 방류를 아무리 해도 이 외래어종을 안 잡아내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리고 여기 기술센터에서 보니까 액비 만드는 기계를 또 지원해 준 게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분들이 지금 창고에 가면 한 다섯 분 계실 거예요. 그분들 창고에 한번 가보세요. 전부 다 산더미처럼 쌓여 있어요.
왜냐하면 이게 외래 어종을 잡아서 원래는 액비 있는 데로 팔아야 하는데 군에서 예산 지원이 하나도 안 되니까 이 사람들은 이걸 타 시군에 파는 거라. 그러면 타 시군에 팔면 옳게 받아야 될 자기들 돈을 못 받으니까 그냥 의성군에서 정책이 바꿔지든지 아니면 자기들이 계속 담당자하고 얘기를 했다고 하더라고. 그럼 그 부분 때문에 지금 창고에 한 근씩 쌓아놨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