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자선 의원 발언
위원 강화에서 대표음식으로 뽑힌 것인데 우리가 지원하는 것이 너무 미미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를 테면 우리가 늘 제주도 얘기를 하는데 지난번에 우리가 제주도에 현장견학을 갔을 때는 거기는 대표음식으로 선정되면 식기류나 전문요리강사를 다시 초빙해서 그 분들한테 따로 교육을 시킨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우리도 어차피 대표음식으로 뽑았으면 강화군을 대표할 수 있는 음식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서포터해 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될 것으로 봐요.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없는 음식들인 건 사실이에요. 없는 건 사실이지만 해신탕 같은 경우는 지금은 이게 보급이 많이 되어서 다른 외지에서도 벤치마킹하러 그 해신탕 집으로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얼마 전에도 TV의 영향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두 군데에서 와서 보고 가고, 사진도 찍어갔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음식값이 조금 바싸기는 하지만 이것이 정말 좋다면 대표음식으로 거듭나지 않을까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뽑힌 음식에 관해서는 우리 관에서도 책임을 질 수 있는, 그래서 체계적으로 대표음식이 될 수 있도록 관리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