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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한상순 의원 발언

231회 제3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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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100년이 걸린다, 슬레이트 지붕에서 유해석면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공장, 축사, 창고, 우리 생활 주변에 널려있는 것이 이러한 슬레이트 지붕이다, 이런 것을 다 현재 진행상황까지 철거하려면 거의 150년 정도 걸려야 하는데 그러면 이 150년 동안 슬레이트를 그냥 안고 살아야 되느냐? 국가에서 50%를 지원하는 예산만 갖고 우리가 이 유해물질을 옆에 두고 살아야 되느냐?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해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들 사고로 국가에서 추진되는 시책에만 따라서 이행하겠다면 그마만큼 농촌지붕개량부터 국가 시책으로 이루어진 인위적인 지붕개량, 인위적인 건축자재, 우리가 권장해서 이루어진 사항을 주변의 생활폐기물로 피해는 우리 군민이 보고 있다, 그리고 이게 점점 시간이 가면 갈수록 석면이 날려서 주위에 있는 군민들이 옆에 두고 유해물질을 안고 살고 있다, 그러면 국가에서 1년에 70동 내지 80동 지원하는 것만으로 군민의 보건과 위생과 건강을 해결할 수 있겠느냐? 우리 환경부서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이 과연 어떤 생각을 하고 이러한 유해물질을 내버려 두느냐? 이러한 무사안일한 사고로 비쳐진다 이거예요.

대책을 강구해 보고, 군비를 10년 동안 10억원씩 투자해서 빨리 우리 군민의 보건을, 건강을 지켜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한 획기적인 대책을 주문합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