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최훈식 의원 발언
위원 항상 농민들을 위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펼치느라 고생 많습니다. 특히 또 우리 의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전국적으로 또 잘 하신다는 그런 사명감도 있을 거고 그런데 아쉬운 점은 뭐냐 하면 우리 기술센터가 존재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제가 답을 얻으려고 그러는 게 아니라 말씀드릴게요.
존재 이유는 바로 주로 우리가 기술센터에서 사업하는 7,80%가 실증실험을 거쳐서 체계화를 만들어서 지속적인 사업을 하기 위해서 본청으로 이관해서 담당 실ㆍ과에서 집행하는 것으로 그렇게 저는 알고 있어요. 그런데 과연 이 여러 가지 사업 중에 실증실험을 거쳐서 우리 본청의 담당 과로 이관돼서 지속적으로 농민들한테 그 사업이 펼쳐지는 예가 저는 드물다고 봐요. 여기서 3년이면 3년 사업해서 폐기시켜버리고.
이게 보면 되게 좋은 제도도 많고 새로운 혁신적인 기술도 많은데도 불구하고 서로 간에 소통의 문제가 있는지 안 그러면 예산에 문제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여기서 사장되면 너무 아깝잖아요.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은 평소에 거기 가만히 계셨으니까 견해를 한번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