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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최승남 의원 발언

231회 제4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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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많은 돈을 들여서 하는 것이니까 그 부분에 신경을 써 주시고요. 일반 산업단지에 대해서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산단이 생겨서 분양을 하다 보면 기본 3년안에 활성화가 잘 안됩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3년까지는 좀 어렵게 갈 것이다. 산단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으려면 만 3년이 되어야 자리가 잡힌다고 봅니다. 그 안에 우리는 뭘 해줘야 될 것인가, 일반인과 공직자들은 생각의 차이가 많아요.

그런 것을 대행해 줄 수 있는 직원이 산단에 하나 정도는 파견을 나가서 공장을 하나 하려고 하는데 예를 들어서 설계는 서울에 가서도 설계해 올 수 있지만 그것에 대한 제반을 우리가 빨리빨리 대처해 줄 수 있는 그런 것도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 것은 잘 연구해 보시고 파견할 수 있는 직원이 있다면 업무대행도 같이 해 주십사라는 부탁을 드리고 산단에는 이런 것이 다 있어요. 예를 들어서 환경부분에 나무 심는 공간이나 조림 식재하는 부분도 많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일반적인 건축물의 토지분양 한 면적안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산단에 가 보면 잘 되어 있는 산단은 수목들이 좋아서 공장의 개념이 덜 가는 곳이 있습니다. 그렇게 아름답게 꾸밀 수 있겠금 그런 제안도 산단 법제측에 제안하실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린빌리지 농촌에 하는 것은 사실 도서지방은 너무 소외된 부분도 있고 그런 것에 너무 피해를 많이 보니까 우선이겠지만 우리 본도에도 군락이 되어 있는 곳이 많아요. 옛날 집을 보면 군락으로 해서 주택이 형성되었지 하나씩 하나씩 떨어져있는 집은 별로 없습니다. 도외지 사람들이 오면서 자꾸 산세속으로 들어가는 추세였지 옛날에는 다 군락으로 이루어졌어요.

그런 곳도 우리가 이것이 필요하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