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한상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우리 강화군의 직업단절 인구가 몇 명이나 되지요? 또 직업을 희망하는 사람이 몇 명이냐? 또 어느 업종을 희망하느냐?
우리가 일자리지원센터를 개소해서 군민들한테 일자리를 제공하겠다고 했으면 과연 무슨 직업을 희망하느냐? 또 그 직업을 선택하고 취업하려면 어떤 자격이 있어야 하느냐? 그러면 과연 자격을 갖춘 사람이 몇 %이고, 갖추지 않은 사람이 몇 %냐?
그러면 갖춘 사람은 취업이 다 되느냐? 그리고 갖추지 않은 사람이 직업을 희망할 때에 갖추지 않은 사람은 어떻게 하면 자격을 갖출 수 있겠느냐? 그리고 우리 직업을 이렇게 희망하는데 과연 일자리는 얼마나 있느냐?
단순히 구직구인 대상만 갖고 우리가 일자리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이것은 진짜 70년대의 일자리지원센터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일자리지원센터에서 과연 어떻게 하면 군민의 실업률을 낮추고 그 사람들을 다 일자리를 갖게 하고, 또 그렇게 일자리를 찾는 사람이 많으면 인근 김포지역 기업사정은 어떤가까지도 우리가 알아서 강화군민의 일자리 제공을 위한 서비스에 최선을 다해야 된다, 그러니 일자리지원센터가 있다고 해서 이것을 홍보해서 강화군이 군정을 잘한다는 홍보효과만 기하려고 일자리지원센터를 만들려고 하면 안된다, 그래서 직업교육을 시키고 자격증 교육을 시킬 때, 또 어떻게 분산시켜서 효율적인 자격증 취득을 할 수 있겠느냐, 강화여성대학, 직업훈련 인근의 김포, 검단에 있는 직업자격증을, 학원하고 어떻게 연계시키고, 또 그 사람들에게 출장교육을 시킬 수 있는, 강화군민이 거기까지 가는 것은 상당히 힘들다, 개인 차량을 다 이용하고, 또 늦게 끝나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적절치 못한 부분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효율적으로 강화에 장소를 마련해서 원하는 군민에게 원하는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혜택을 주느냐까지 우리가 생각하지 않으면 일자리지원센터 있으나마나입니다.
기업지원팀이나 경제팀에서 공무원이 인터넷 보고 매취해 주면 되잖아요? 그렇다면 일자리지원센터까지 열 필요가 뭐가 있어요? 진짜 다음 업무보고 때까지 지금 열거한 일자리지원센터가 될 수 있도록 예산도 세워야 되고, 또 그 사람들한테 교육까지 지원해 줄 수는 없습니다.
선거법상 선심성 예산이기 때문에, 대신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걸 원하는 군민은 내가 돈내고, 내가 자격증을 취득한단 말이에요. 장소만 제공해 주고, 이러한 일자리지원센터가 되어야 된다, 강화에 경제활동 인구가 몇 명이고, 희망직업이 뭐냐? 그리고 지금 산업단지에서 우리 기업이 원하는 자격을 갖고 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까지 파악되어야지요.
그리고 노동부에서 이러한 일자리지원에 대해서 교육, 또한 모든 혜택을 다 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고용노동부의 일자리정책이 뭐냐? 우리군에서 받아올 수 있는 사항이 뭐냐?
사실 기초생활수급자나 이러한 가정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교육비까지 지원해준다고요. 그러한 혜택을 갖다가 군민에게 혜택을 주는 것이 지금 일자리지원센터를 열고 할 일이다. 할 얘기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