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황무용 의원 발언
위원 방금 우리 박화자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에서 연계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이 2022년도에 36건이에요. 집행액이 8억 5500만원입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 우리 박화자 위원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지적이 됐어요. 지난번 감사 때 너무 편중한다고 이런데 지금 한 업체에 13건에 3억 2600만원 집행된 돈이, 그래서 총 집행액이 얼마냐 하면 8억 5500만원에 3억 2600만원 갔다 하면 몇 퍼센트죠? 3분의 1이 넘는다는 거예요.
전체 참여 업체가 12개 업체, 다 계약된 업체가 12개 업체에요. 36개 일을 갖다가 13개 즉, 많이 한 업체까지 포함해서 13개 업체에서 이걸 나누어 가졌는데, 물론 성질이 다 다릅니다마는 이건 편중돼도 너무 지나치게 편중됐다는 거예요. 그리고 지난 우리 감사 때도 이걸 지적했는데 이렇게 개선 안 되고 이렇게 한다 이러면 이거 정말 문제가 심각한 거예요.
물론 우리 지역적인 여건을 잘 압니다. 아는데 이건 너무 지나치니까……. 적당한 거다 하면 우리 위원들이 다 이해를 합니다.
그리고 면장께서 “정확한지 모른다.” 감사장이 와서 “정확한지 모른다.” 그다음에 “상세하게 모른다.” 이런 답변은 조금 불합리하죠. 면장이 최종 책임자인데 “내가 정확한지 모르겠다. 상세한지 모르겠다.” 이런 답변은 조금 지양해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됩니다.
면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