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필성 의원 발언
위원 아무튼 과장님이 사심없이 전쟁박물관, 문학관 여러 분야에 수고를 많이 해 주시고 특히나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전쟁박물관에 국궁장을 한 번 설치해 보라고 했는데 설치해주셨어요. 저도 이번 봄에 나가서 어떻게 운영되는지 가봤는데 아이들이 바글바글 하더라고요. 인기가 좋아요.
저도 한 번 해봤는데 화살촉이 없고 위험해서 거기끝에 뭉퉁한 것을 달아놨는데 그것이 화살이 가벼워요. 그래서 조금만 힘을 주니까 날라가더라고요. 직선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가다가 발아래 휘어서 과녁을 맞추기가 힘들다는 거죠.
우리가 수원 화성에도 국궁체험장이 있는데 그쪽에 문의를 하시던지 기존의 활 구입처에 물어보든지 해서 납덩이를 달든지 조금 화살이 무거워야 해요. 활 자체도 그렇게 화살도 그렇고 조금 비싼 것으로 해 놓고 바람에 날려갈 정도로 하면 안되죠. 조금 활 시위를 쎄게 하면 화살이 날라가요.
그런 것을 개선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