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위원 진짜 이 여섯 가지 중에 수제작이 동구에서 할 게 충남에 가서 이로움이 있거나 더 경쟁력이 있거나 그렇게 봐주지 않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거는 원래 취지는 깨뜨리는… 굳이 저는 이게 의미가 있어 보이지 않는 조례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런 게 심도 있게 검토가 된 건지 좀 의문입니다.
그래서 이 원 취지가 동구의 관광기념품이고 또 동구에 있는 업체를 보호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한 거라는 취지였잖아요. 원 취지를 완전히 깨는 개정조례가 의미가 있나 싶어요. 차라리 이거를 일부개정조례 할 게 아니라 지금 이 취지라고 하면 이건 전부개정, 아니, 전체적인 제정에 가까운 느낌으로 해야 되는데, 원 취지를 완전히 깨는 거잖아요.
동구 관광기념품을 개발하고 만드는 첫 취지가 동구로 관광 오신 분들에게 동구를 알리는데 동구에 의미 있는 제품을 만들자, 이 의미 있는 제품은 우리 동구에 있는 기업이 했으면 더 의미가 있겠다, 이런 게 원래 취지 아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