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한상순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축제장에 가서 위원님들이 다 공감하는 바가 뭐냐하면 새우젓축제, 인삼축제 먹거리축제입니다. 축제에 갔는데 행사내용에 새우젓가요제, 그리고 공연행사, 체험행사, 문화행사, 새우젓을 주제로 하는 것은 어판장에서 새우젓을 파는 것밖에 없습니다. 농산물 팔고 노래부르고, 체험행사도 새우젓으로 체험행사가 아니라 일반적인 물감들이기가 체험행사란 말이에요.
그러면 새우젓축제에서 무엇을 해야 되느냐! 그러면 새우젓명인선발대회라든가, 새우젓음식으로 간단간단하게 찬거리라든가, 새우젓음식에 대해서 새우젓을 홍보할 수 있는, 그리고 새우젓으로 몇 가지의 찬거리를 만들 수 있겠느냐! 이런 것에 대한 연구, 또 새우젓 맛을 누가 잘 낼 수 있느냐!
새우젓명인. 이러한 쪽으로 축제를 꾸며나가야 하는데 엉뚱하게 놀고 즐기다가 새우젓 한 통 사가는 것만 한단 말이에요. 인삼도 마찬가지예요.
수삼판매량, 홍삼판매량이 얼마가 되느냐가 축제 성패의 원인이 된다고요. 이것은 안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새우젓축제는 새우젓에 대한 홍보라든가 새우젓에 대한 관심도를 얼만 높여서 새우젓 품질을 향상시키고 판매량을 늘려나가느냐, 여기에 중심이 되어야 하고, 인삼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삼으로 어떻게 기능성 추출을 하고, 과연 그러한 기능성 추출을 해서 인삼을 얼마나 홍보하고 가치를 높이느냐에 명인 선발대회를 해야 되는데, 축제의 본래의 목적을 상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