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윤재상 의원 발언
위원 명칭을 바꿔서 반상회보라든지, 지금 나무 보일러가 엄청나게 많아요. 내가 왜 이것을 관심을 가지고 말씀드리느냐 하면, 지적할 내용이 워낙 많습니다만 다 메모하고 적어놨는데 12시까지도 못다 할 것 같아서 이게 왜 그러냐 하면 다른 위원님들도 운동을 많이 하시고 등산을 많이 가시지만 산에 임도가 개설되어 있고, 차량이 진입할 수 있는 구간에는 삼나무를 배어놓습니다. 아주 안타까워요.
그 나무가 그만큼 자라려면 얼마나 오래 걸립니까? 산림훼손을 엄청나게 하고 있단 말이에요. 아주 인적이 드문 곳은 그 바운더리 내에 전부 다 새벽에 올라가서 자르는 거예요.
소리 안나는 톱도 있데요. 그래서 차에 와이어를 달아서 끌어올리더라고요. 깜짝 놀랐습니다.
그렇게 작업해서 포장 씌워서 나가는 거예요. 파는 사람이 있답니다. 수백만원씩 받고요.
그래서 한계가 있기는 있는데 이것을 용어를 바꿔가지고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