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위원 이제 그거는 가족들과 함께 지내는 거고요. 실은 이 아동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로 한 거예요. 그래서 아이가 지능이 좀 개선될 수 있도록, 그래서 보통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 되는 거지 그렇지 않고 몇 번 하다가 띡 그만두고 나면 똑같이 원위치 된다는 말이에요, 예산만 소요되는 거지.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가장 큰 취지는 이거는 참 좋은 건데 이거를 갖다가 너무 예산이 작게 잡혀 있어서, 실은 이 렌터카 사업도 이리로 엎어 가지고 같이 해줬으면 참 필요로 하는 아이들한테 엄청이 도움이 되겠다. 이 렌터카를 이용해서 해야 되는 가정도 필요로 하긴 하겠지만서도 진짜로 필요로 한 이 경계선지능아동한테 진짜 증액시켜줘서 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그런 아쉬움이 너무 크더라고요, 이 예산서를 보면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