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288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5-09-12

성용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게 실은 지역에 그게 유치됐다고 이렇게 했을 때에 지역에서 반대가 심했으면 못 들어왔겠죠. 그런데 일부에서, 지역에서 이렇게 저기하신 분들, 반대를 하시는 분들은 작은 목소리로 말씀을 하셨고요. 찬성을 하시는 분들이 큰 목소리로 해 가지고, 와- 해 가지고는 이게 들어온 거예요.

그렇게 했고, 아까 박철용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인동 노인복지관 위에 짓는 고령자주택은 주민들의 반대가 무지 심했어요. 그래서 설계까지 LH에서 나왔던 것을 취하한 그런 경우거든요. 그래서 그 설계비 보상해 주고 그렇게 했잖아요.

그렇듯이 주민들의 의지가 굉장히 큰데 그것을 일부의 사람들이 못 읽어 가지고 덥석 해 가지고 막 남의 집들 이렇게 갔다 와서 보고, 견학 갔다 오고 그래서 크게, 그때에 주민들의 일부 사람, 큰 목소리를 내시는 분들은 굉장히 좋은 저기인 거라고 받아들여 가지고 막 그렇게 하셨어요. 그래서 이 반대를 하시는 분들이 그 목소리를 못 눌러서 밑에서 그냥 점점점점 이렇게 하고 있다가 지금 이게 된 거거든요. 그렇게 했는데 막상 되고 나니까 박철용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와 같이 산내는 도농 복합지역이라서 지역적으로 해야 되는 행사들도 많고 시골 농촌 지역들은 대부분 같이, 떨어져 있는 저기들이 다 학교 선후배 관계고 이래서 다 연계가 되어 있는 사람들이라서 같이 뭉쳐서, 모여서 하는 행사를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참여율도 좋고.

그런데 그런 행사를 할 수 없다라는 거. 산내에서는 지금 그런 행사를 할 수 없다라는 것이 이제는 주민들이 그걸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게 지금 누구의 잘못이냐 뭐를 탓하고 따지기 이전에, 지금은 다 이루어졌으니까, 앞으로 잘해야지 되는 거니까, 아까 제가 말씀드린 거와 같이 일단은 공무원분들이 사용하시는 거니까 그분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해야지 되는 거고, 그것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주민들이니까,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국장님께서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셔야 된다는 거.

그리고 최대한으로 우리의 것이었으니까 우리 것을 지켜야 된다는 거. 그거를 꼭 좀,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