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최승남 의원 발언
오필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의회에 와서 이런 것 받으면 물론 떨려요.
떨리는데 아까 한상순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열심히 했는데 답변을 시원하게 해요. 왜 답변을 우물우물하고 그래요? 그리고 다른 과도 다 똑같아요.
건설과만 그런 게 아니라 우리가 7월이나 8월 정도에 오면 우리 건설과의 경우 외주발주해서 공사가 어느 정도 단계에 들어선 것들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입찰잔액이 발생된 것은 어느 정도 직감이 돼요. 왜 그런 것을 9, 10월에 집찰잔액 남은 것을 재사용하는 것을 잘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불용처리들이 생기는 거라고 봐요. 다른 과도 마찬가지겠지만 건설과는 계속비, 사고이월이 있으니까 그런 걸 젖혀놓고 2015년도지만 40억원에 대한 돈은 어느 정도 예산을 했으면 그것을 9, 10월에 추경예산으로 세워서 다른 사업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한데도 잘 안하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하고 전용한 게 하나 있습니다.
전용이 제설장비유지비용으로 6400만원은 공공운영비로 전용했더라고요. 그러면 전용하는 시기에 예산을 충분히 쓸 수 있잖아요? 다른 사업 할 데가 많아요.
사실 그런 데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 것을 안하시는 것 같습니다. 물론 하고 싶어도 과장님 뜻대로 할 수는 없는 부분은 저희들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진짜 해야 될 것이 많습니다.
이런 것은 전용시키지 말고요. 지금 창후리 입구부터 강화농산가는 좌우측 수로가 있지요? 거기까지 내서 다 쌓으세요.
옹벽설치하라는 소리는 안하겠지만 그 돌만 쌓아주면 몇m씩 늘어나요. 그러면 활용도가 있는 데가 굉장히 많습니다. 거기만이 아니에요.
우리가 도로변을 끼고 있는 큰 수로는 석축만 시공해 주어도 3m 정도를 활용할 수 있는 면적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건설과는 될 수 있으면 불용처리 하시지 말고 9, 10월 되면 다 합산해서 그런 데에 일을 하셔서, 그것은 아주 좋은 일이에요. 사용하지 못하는 땅 사용하게 하는 것은요.
그런 데에 투자하세요. 그리고 선행천 준공은 언제 되는 거예요? 우리 건설과 관할은 아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