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윤재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 국비 하다하다 안 주면 군비로 투입하는 것이고요. 그런 식으로 건설과장님 하시면 안되죠. 우선 세우고 본다?
지금 15억이 작은 돈입니까? 지금 시에서는 1500만원도 안되는데 잘 아시잖아요? 구청에서 근무해서요. 15억을 세워달라면 세워주니까 그 이후에 한 번, 이것이 선조치후보고 먼저 세우고 국비 안주면 이것을 하겠다.
이런 식으로 예산 운영하면 안 되는데 앞으로 최대한 노력해서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 돼요. 그러면 그 기간동안 15억은 못 쓰는 거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순세계잉여금으로 넘어가서 추경에 편성해야 되는 것이잖아요. 그렇게 하시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우리 팀장님들도 열심히 하시기는 하는데 이것이 열심히 해도 결과물을 가지고 하는 것이지 이것이 과장님만 혼자 열심히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좀 더 열심히 하셔야 돼요. 예산을 승인을 얻었으면 그것에 대해서 100% 집행은 안돼도 90%가까이는 집행을 해야죠. 그 다음에 삼도농협에서 덕산산림욕장 가는 것은 진행 잘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