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자선 의원 발언
위원 대게 휴양림 오시는 분들이 수목원 들르고 대게 숲속의집 오시는 분들이 수목원에 들르고 그런 추세가 많이 있습니다. 휴양림, 숲속의집을 다 가봤는데 휴양림은 주차장을 쓸 수 있는 공간이 같이 되어 있어서 괜찮은데 숲속의집을 가보면 소공원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했어요. 왜냐하면 집 안에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밖에서 앉아서 얘기할 수 있는, 고기 구워먹을 수 있는 데크도 있던데 그런 것보다는 연못도 만든다고 하셨으니까 연못을 주심으로 해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같이 있었으면 좋지 않을까.
수목원을 제일 먼저 시작했는데 수목원 관광객이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것은 볼거리가 저조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수목원 자체로, 다시 찾아보고 싶은 수목원 자체로 면모를 갖출 수 있도록 계속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